사랑

Idea/Feel | 2008/01/03 11:00 | 비회원

언젠가 Kemmons Wilson의 강의를 들은적이 있다.
그때 그는 '자신을 사랑하고 가정을 사랑하고 일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라'는 뜻깊은 메시지를 전달했다. 그후 이 메시지가 얼마나 값진것인지 요즘들어 느끼고 있다.

Kemmons Wilson은 회사에서 실직한 이후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으로 건축업을 시작하게되었다.여기 저기 건축업 현장을 다니면서 묵었던 호텔에 대하여 그는 한가지 의문이 생겼다.
큰 호텔은 너무 비싸고 작은 호텔은 너무 더러웠다. 그래서 좋은 시설의 값싼 호텔을 제공하여 여행객에게 유익을 줄 호텔은 없을까? 생각하며 그런 호텔을 짓겠다는 다짐을 하고 하나씩 하나씩 짓고 늘려나갔다.
그것이 바로 "Holiday-Inn Hotel"이다. 지금은 세계어느곳에 가더라도 볼수 있는 호텔이 되었다.
그 창업자가 바로 케몬스 윌슨이다.(Kemmons Wilson)
실직이후 아내의 헌신적인 사랑이 그에게 용기를 준 것이다.

Takahashi Method in XUL

Info | 2007/10/21 15:54 | 비회원

http://aero.dnip.net/takahashi/

http://kldp.org/node/73814

1. 가능한 적은 수의 큼직큼직한 단어를 이용해서 슬라이드를 작성한다.

2. 일본 애니메이션을 보면 장면이 넘어가는 중간에 큼직한 글자를 사용해서 주의를 환기시키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의도로 보면 된다.

3. 여러개의 조그마한 슬라이드들로 프리젠테이션이 진행된다.

4. 스피드하게 진행되며, 청중은 슬라이드의 데이터가 아닌 발표자에게 집중하게 된다.

5. 많은 프리젠테이션들이 그 자체의 화려함과 많은 데이터때문에 프리젠테이션 슬라이드 자체에 집중하다가 발표자를 놓치는 것과 비교해서 생각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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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라이브(Office Live)

Info | 2007/08/29 10:25 | 비회원

오피스 라이브 (Office Live)에서 도메인과 이메일(2G),웹서비스(500MB, Traffic10GB)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 서비스를 살펴보면 Google Apps서비스를 조금 확장하여 도메인 무료등록까지(등록자 본인 소유) 해주는 서비스라고 볼수 있다.
특히 MSN과의 연동도 가능하여 @hotmail.com 이나 @msn.com이 아닌 자신만의 아이디로 MSN메신져 로그인이 가능하여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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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절차는 현재까지 미국 거주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미국내 주소를 사용하여 등록하고 국제 결제가 되는 신용카드로(VISA) 본인 확인 절차를(초기 1달러 전산결제가 되나 실제 결제되지 않는다.) 거친후 사용이 가능하며 이후 도메인의 기관 이전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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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라이브 FAQ

Q: 도메인을 연장하기 위해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까?
A: 도메인은 기본적으로 1년씩 연장이 되며 MS에 의해 자동으로 연장이 되므로 연장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됩니다. 타기관에서 오피스 라이브로 이전하신 도메인은 등록기간이 만료되면 MS에서 연장을 해드립니다. 연장전에는 안내메일이 발송됩니다.

Q: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라이브에서 도메인을 등록한 후 타기관으로 이전이 가능합니까?
A: 등록한 도메인네임은 Melbourne IT에서 관리를 하며 소유주는 등록한 본인으로 되어 있습니다. 오피스 라이브를 취소하면 Melbourne IT 웹사이트를 통해서 도메인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 라이브를 취소하고 60일이 지난 후 도메인 이전이 가능합니다. 도메인 이전을 한 후 유지비는 더이상 MS에서 부담하지 않습니다.

Q: 타기관에 등록된 도메인을 오피스 라이브로 이전할 수 있습니까?
A: 네, 가능합니다. 하지만 도메인 이전을 IP address나 메일서버 수정과 같은 고급 DNS 관리서비스를 받을 수 없습니다. 웹사이트와 이메일 호스팅이 제공됩니다. 이전 방법은 'How to transfer a domain name'을 참고하세요.

오버넷(Overnet)

Info | 2007/07/29 17:30 |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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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P2P 프로그램으로 프루나, 이동키, 이뮬, DC++ 등 여러 방식의 프로그램이 인기를 모으고 있으나 그 중 P2P유저라면 한번쯤 들어봤음직한 프로그램있다.
몇년전 P2P(Peer to Peer) 사용자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오버넷(MetaMachine사에서 제작한 무료 파일 공유프로그램)이라는 새로운 P2P프로그램이 발표되었다.
처음 나오자마자 큰 반향을 불러온 오버넷은 '신 메트릭스 구현'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폭발적인 환영을 받았으나 이후 사용자의 관심에서 멀어져 현재는 Hybrid(Edonkey2000+Overnet)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다.
오버넷이 사용자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던 이유는 그 동안 넵스터, 소리바다, Kazaa 와 같이 서버를 통해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여(server.met) 유저간 정보교환을 하는 방식이 아닌 사용자 목록을 저장하는 서버없이(contact.dat) 클라이언트들끼리 서로 통신을 해서 파일을 찾고 검색하기 위한 기능을 갖춘 프로그램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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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의 어느 논문을(XOR를 이용한 distance를 구해서 네트워크상에서 peer들끼리 서로를 찾을 수 있는 알고리즘) eDonkey 개발자들이 P2P에 접목시켜서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만든것이 오버넷이다.
그런데 이 오버넷은 오픈소스가 아닌데다 오버넷 코드 뿐만이 아니라 Overnet Network에 대한 접근 자체를 막아서 다른 클라이언트 들이 사용할 수 없게 해놓았다.
그래서 그동안 오픈소스로 eDonkey의 네트워크를 함께쓰던 eMule팀들은 Overnet Network를 대신할 Kademila라는(XOR알고리즘,Pastry System) 오픈소스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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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오픈소스로(Open Source) 만들어진 Kademila가 Overnet 사용자수를 압도하기 시작하면서 오버넷은 사용자들로부터 점점 멀어지고 있다.

추억은 미니홈피를 타고

Daily | 2007/07/28 22:48 | 비회원

간만에 토요일 같은 토요일!!!
그동안 힘들게 길러오던 머리도 자르고(왠지 어색하다.TOoT) 재테크도 중요하다고 해서
하루종일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다.
친구는 대낮부터 술한잔 걸치고 보고 싶다는 둥 한번 보자는 둥 하더니 저녁 6시도 않돼 쓰러져 잔단다. 역시나 '쮠하게 한잔'이란 단어가 3번 이상 친구 입에서 나오면 그날은 보기 어렵다.^^;;
저녁에 인터넷을 하면서 예전에 알았던 동생이 생각나 무심결에 미니홈피에 들어가 보게 됐다. 안 본 사이에 이뻐지고 밝아진 것 같다.
다시는 주위에서 얼쩡거리지 말아야지 했는데 밝아진 모습에 보기 좋다고 해야하나...
항상 멀게만 느껴졌는데 이젠 옆에 사는 것처럼 가깝게 느껴지다니, 미니홈피의 힘인가?
아무튼! 간만에 알콜지수가 낮은 토요일 저녁^^~

태그 :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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