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이코스 메일 개편

Info | 2006/08/14 09:33 | 비회원

미국 라이코스 메일서비스가 개편됐다. 우선 사용 용량이 3기가바이트로 늘어났고 20메가 이상은 공용서버를 사용하여 현재 다음에서 시행하고 있는 방향으로(용량 무제한) 갈것 같다.
역시 한글지원도 되고 있다. 다음의 라이코스 인수 전에는 보내는 메일에서만 한글이 않 깨졌지만 이젠 완벽하게 한글이 보내지고 받을수있는 것 같다.(아직 모든 메일에 테스트는 못해 봤지만)
전에 서비스 했던 플래닛이나 라이코스TV보다는 좀더 좋은 방향의 서비스 개편으로 볼수 있겠다.
미국에 진출해 있는 다음의 라이코스나 네이버의 ijji.com이나 미국싸이월드나 좋은 성과를 보이기 위해서는
이번 라이코스 메일 개편처럼 한국에서 성공한 서비스의 빠른 현지 적용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늦은 감은 있지만 성공적인 라이코스 메일 개편으로 이루어 지길 바란다.

태그 : 라이코스

알로에

Daily | 2006/08/08 11:37 | 비회원

한여름의 간식으로 냉커피,아이스크림,맥주등을 그동안 즐겨왔는데 얼마전부터 알로에를 먹기 시작했다.
올해초 알로에 농장에 다녀 오면서 그곳사람들과 알로에가 친근해져서인지 느글느글한 알로에도 이젠 거부감이 사라졌다.
할인점이나 슈퍼에서도 볼수있는 알로에 한줄기가 어렵게 키우는것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비해 정말 좋은 알로에. 느글느글하지만 적응되면 묘한 매력도 있다는 것! 적극 추천해 주고 싶다.


웰빙 물결이 나에게는 이제서야 찾아온 걸까?
이젠 오랜지와 키위 그리고 쥬스를 사서 후레쉬 쥬스를 만들고 싶어졌다.

태그 : 알로에,웰빙

홈페이지1

Idea/Feel | 2006/07/29 14:28 | 비회원

이 비가 이제 익숙해 지고있다. 창가에 맺히는 빗물도 정겹다고 해야 할까?
왠지 낮인데도 어둡고... 나도 모르게 감상적이 돼버린다.
지금 방금전 5년전에 만들었던 예전 홈페이지를 둘러봤다.
지금은 연락이 되지 않는 친구들의 안부글들과 당시 내여자친구의 비밀글들, 그리고
누군지 알수는 없지만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답답한 마음에 홈페이지에 푸념하듯이 쓴 글들...
너무 관리도 않되고 해서 폐쇄할까 하다가 옛추억도 생각나고 해서 당분간 그냥 두기로 했다.
그리고 문득 이런날에 잘 어울릴것 같은 글을 찾다가 좋은글이 있어 옮겨봤다.

보기more..

태그 : 홈페이지

Build Me Up Buttercup

View/Music | 2006/07/22 14:30 | 비회원



The Foundations의 Build Me Up Buttercup은 1998년 There's Something About Mary에 앤딩곡으로 삽입되면서 우리에게 알려지게 되었는데 히피족과 자유연애의 60년대 메시지를 연상케하는 흥겨운 리듬의 곡이다.
The Foundations은 1967년에 영국에서 결성되어 1970년에 해체된 밴드이다.

가사 more..

하얀 비둘기

Idea/Feel | 2006/07/19 09:22 | 비회원
어제 도통 잠이 않와서 계속 뒤척이다가 아침에 겨우 출근했다.
아침부터 멍하니 출근하는 차들을 보면서 작년 이맘때 창문사이로 날아 들어온 하얀 비둘기가 생각이 났다.
잠깐 낮잠을 자고있을때 비둘기의 날개짓에 깨어나 보게된 하얀 비둘기
창문 사이에 앉아 있던 비둘기는 다른 비둘기보다 두배는 더 커 보였고 더 하얗게 보였다.
마치 천사와도 같이 맑은 눈으로 무언가 할 말이 있는것처럼 잠시 마주보고 있다가 날아가 버렸다.
비둘기가 왔다간 후 그때의 마음이 한결 편해 졌던것 같다.
그때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은 걸까?
오늘처럼 이렇게 멍하니 않아 있다보면 그때의 하얀 비둘기가 생각이 난다.
태그 : 비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