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감기에 걸리면 2~3일정도 증세가 나타나다가 이후 호전된다. 그러나 감기를 오래동안 방치한다면 천식,기관지염등의 합병증이 올수있다.
우선 감기는 환절기 때마다 신체의 균형을 떨어뜨리고 면역력을 약하게 만들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1.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되도록 피한다.
2. 외출 후는 물론이고 자주 손을 씻는다.
3. 외출할 때는 기온에 따라서 적당한 옷을 입는다.
4. 외출 후에는 양치질을 한다.
5. 일교차가 심할 때는 얇은 옷을 여러 벌 입고서 기온에 따라 벗었다 입었다 한다.
6. 실내 온도는 18-22℃, 습도는 60%가 적당하다.
7. 병원균이 번식하지 않도록 가습기를 청결하게 관리한다.
8.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통해 비타민 C를 충분히 섭취한다.
9. 보리차 쥬스등 수분을 충분히 섭취한다.
10. 양질의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있는 고기,달걀,생선등을 섭취한다.
11. 매일 가벼운 운동으로 바이러스에 대한 저항력을 기른다.
12. 독감 예방접종을 한다.
13. 과로와 지나친 스트레스를 피한다.
14. 창문을 열고 자지 않는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을땐 개인적으로 내과보다는 이빈후과를 추천합니다.
특히 제경우에는 초기감기에 사우나에서 땀을 많이 빼는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